아뜨거 스페인어 - Sophie 칼럼

장인정신으로 스페인어만 집중한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 

뭐가 이렇게 가르치는게 많아?"

네이버 검색창에 <스페인어 인강>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항목들입니다. ​ ​

스페인어'만'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곳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

전부 종합외국어학원 그치는 운영방식입니다. ​ ​

왜그럴까요? ​

대형 플랫폼에선 최대한 수익이 많이 나는 루트를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고객군들이 자신의 수강생이 되도록 10가지가 넘는 언어를 가르치려 합니다.

'종합외국어학원이 어때서요?'

스페인어 기본 회화, 문법, 리스닝 강의를 별도로 만들게 된다면 30개가 넘는 서비스들을 관리해야만 합니다. 삼성, LG, SK 등 대기업에 준하는 기업이 아니라면 수 십가지의 서비스를 최상의 퀄리티로 유지하긴 어렵습니다.

저희와 같은 스페인어 교육업체는 다국어 강의를 만들며 힘을 분산할 것이 아니라 장인정신을 가지고 스페인어 하나에만 몰두를 해야합니다.

우리나라 요식업계 1위인 백종원님이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내리는 솔루션이 있습니다.

출처 : SBS 골목식당

메뉴를 줄여야 한다 

그래야 전문성을 기를 수 있고, 그곳에만 힘을 쏟아 더욱 높은 퀄리티의 음식을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 ​ ​

현재는 돈까스집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연돈'의 메뉴는 10가지가 넘었습니다. ​

 여러가지 메뉴를 구성하다보니 준비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에너지가 분산되기에 그만큼 좋은 서비스를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솔루션을 받아들여 메뉴를 줄이고 난 뒤의 메뉴판입니다.
 메인메뉴가 단 2개로 줄었습니다. ​

그 후 어떻게 됐을까요? ​ '

'미친듯이 맛있다'
'10시간을 기다려도 만족한다'

​돈까스집에서 나왔다고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극찬들과 후기들이 쏟아졌습니다. ​

오픈하기 전날부터 음식점 앞에 텐트를 치고 숙박을 할 정도였으니까요. ​ ​


어느 분야든 열 가지를 넘게 하는 사람은 하나만 파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

오로지 스페인어 하나만을 잘 가르치기 위해 달려온 곳은 그 어떤 곳보다 최상의 퀄리티를 제공합니다.

잠깐 저의 얘기를 해볼게요.
 짧은 이야기니 한번 들어주세요 :)

​​ 저는 고등학생때 스페인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잠깐! 유학이라는 너무 사기적인 방법을 사용한 것 같나요? ​ ​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 ​

말도 안통하는 사람들과 친구를 맺고 사교활동을 하는건
당시의 저로선 꿈도 못 꿀 일이었습니다. ​ ​

한국에서 사온 스페인어 교육책을 10권이 넘도록 보고,
온라인 강의를 결제해 수강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어느 방법이든 너무도 재미없었습니다.
토익을 공부하는 것만큼이나 지루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 ​

수 백만원의 돈을 써가며 스페인어를 배우려 했지만
결국 전부 중도포기에 그치고 말았죠. ​ ​

당시 저는 제가 스페인어에 소질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 ​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언어학에 관련된 수 십권의 책들을 보다가 어느순간 깨달았어요. ​

'내가 부족한 게 아니라, 공부법이 더럽게 재미없었던 거였구나 진짜 방법은 따로 있었구나' ​ ​

저는 밖으로 나가 미친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마다 먼저 인사를 하고 말을 걸었습니다.

물론 문법같은건 다 틀렸어요. ​ ​

제가 터득한 방법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1) 필요이론 - 내가 필요한 문장만 배운다.
 2) 최소이론 - 최소한으로 배우고 바로 써먹는다.

​​ 점점 배우는 속도가 빨라졌고, 어느순간 유창하게 현지인과 대화하는
저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

​지인 중 아직 스페인어가 어눌한 한국인들에게 저의 노하우를 전파했고,
그들도 순식간에 스페인어 실력이 급증했습니다. ​ ​

제 방법이 맞다는걸 증명했고,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

그때부터 어떻게하면 사람들이 쉽고 재밌게, 그러면서도 빠르게 배울 수 있을까 수 년간 고민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한국에서 공부할테니, 스페인에 가지 않고도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 ​


'실전이론'과 '최소이론'을 한국에서도 실천할 수 있게 만든 곳이 바로 <아뜨거 스페인어>입니다 ​ ​.

저는 사람들이 저처럼 재밌고 쉽게 스페인어를 배우면 좋겠습니다. ​


돈만을 좇으며 만든 일반적인 외국어학원이 아닙니다.

'진짜' 제대로된 스페인어를 재밌게 가르치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 ​


<아뜨거 스페인어>는 이런 저의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단 하나의 교육철학을 담습니다. ​

오늘 아침에 배우면,
오늘 저녁에라도 당장 써먹을 수 있도록 하자

사람들이 스페인어 기본 회화를 배우는 데 가장 큰 지루함을 느끼는 원인은 '지금 써먹을 수 없어서'입니다. 복잡한 문법 부터 '이걸 언제써먹지'라 생각이 드는 회화문장까지..​​당장 입밖으로 뱉아서 쓸 수 있어야지만 사람들은 흥미를 느낍니다.​​이를 위해 두 가지 운영방침을 만들었습니다.

1. 딱 하루 10분

에이 하루에 10분만 해서 어떻게 배워요?'

여러분, 스페인어는 영어와 다릅니다.

​​미국FSI가 규정한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쉬운 언어 1위로 선정된 것이 바로 스페인어입니다. ​​

또한 <텐스>는 스페인어 전공자, 교포, 현지인 등과 함께 최대한 재미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실용적인 액기스만 담은 10분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10분이 아닙니다.​

​'필요이론'에 맞춰 가장 활용도가 높은
일상대화, 알맹이들만 담았습니다.​​

그렇기에 왕복 출퇴근 시간, 잠에서 일어난 직후 혹은 잠들기 전 등 잠깐 짬내서 듣기만 하면 실력이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

만약 스페인어가 영어처럼 하루에 몇 시간씩 수 년간 공부해야하는 언어였다면 제가 먼저 포기했을 겁니다ㅎㅎ

2. 까먹게 두지 않습니다.

''하루 10분씩 하는 건 좋은데... 까먹을 거 같은데?''

​맞습니다.
실제로 인간은 하루만 지나도 오늘 배운 내용의 70%는 까먹습니다.

​​그러니 '최소이론'처럼 바로 써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짧게 핵심만 배우고 바로 활용해보는 거죠.​​


<아뜨거 스페인어>는 수강생들이 알아서 활용해라 무책임하게 두지 않습니다.​​


스페인어 교육업계 최초퀴즈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트레이닝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여러분이 놓치기 전에 자연스러우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복습을 할 수 있게 만든 <아뜨거 스페인어>만의 유일무이한 프로그램입니다.

게다가 친구랑 농담 따먹기하듯 실생활에 100% 쓰이는, 재미있는 문장들로만 구성했기에 여러분들이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게 만듭니다 ㅎㅎ

아뜨거는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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